제가 9월 23일 의정부에 가야 될일이 잇어서
덕소에서 회기역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탔습니다.
여느새와 같이 지하철안에는
노인, 섹쉬한 여성분들,아주머니들,
학교생활에 찌든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지하철 좌석에 맨끝자리를 좋아 해서
끝자리를 앉게 되었습니다.
도농에서 2~3정거장이 지나는데
어느 한 맹인이 타게되었습니다.
맹인이 타자 사람들은 쳐다보게 되었구.
어느 한 아저씨는 눈을 쳐다 보며 인상을 찌푸리며
피하더군요.. (맹인이 무슨 병인가 피하게 나쁜 아찌 ㅋ)
그 맹인이 타게 되엇구요 일단
자리를 내주는 사람이 없엇어요. 제가 마침 일어 나려고 하는순간에
제 오른쪽 편에 앉아 계신 어른분이 일어 서시며
그 시각이 불편한 분을 자기 자리에 앉히며 앉으시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두 저런 착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도 있기에
참 다행이엿습니다.
왠만하면 요즘 어린 학생들은 물론이구 20대 남녀 들은.
맹인,노인들이 타면 걍 쌩까고 자는척하거나 옆사람과 얘기 하는데
이런분을 좀 본받으세요
저는 왠만하면 다리가 아프지 않으면 ㅎ서서 다닙니다..
노인들이 타시면 편안히 앉으시라고 ㅎ
우리 20대 남녀 분들과 10대 학생들
노인들 공경 말로만 하지 말구~_~
실천합시다 헤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