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의무가
남자들 몫이라는건
세계 어떤 나라에서나 공통된 상식이다.
그런데....
울나라 남자들만이 유난이 그것을 억울해 하고
힘들어 하는 이유는
그들의 남성으로서 신체적인 약점 때문이라 생각된다.
같은 남자로 태어나서
타 민족에 비교해 형편없이 떨어지는 신체적인 조건
(체격에 비교해서 대가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등..)
이나 힘..등을 생각할때....
그들이 세계의 다른 민족의 남성들이나 똑같은
의무를 짊어지는건
그들 자신이나 타민족의 눈에도 분명히
무리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과거의 이나라 역사를 보더라도
역시 그들은
이 땅을 지킬 능력이나 자격이 없는거 같다
자격없고 무능한 이 땅의 남성들이시여!
스스로 그대들의 무능함을 인정 했으면
그동안 누려온 그대들의 모든 특권을 버리고
이땅을 떠나라!
못나고 무능한 그대들 차라리 없어지는게
이땅의 여자들을 돕는 길이다!
왜?
모든 국가나 종족의 남자들이
책임지는 국방의 의무를 그대들은 책임지지 못하는가?
능력이 없으면 ~~~
떠나라~~~
불평 불만 하지말고~~~
징징거리지도 말고~~~
이 땅을 떠나라!~~~~
그리고 또 하나에 글
군대, 군대, 군대,
하는데,자기가 선택해서 간거 왜 그리 불만들인지.
싫으면 얼마든지 안갈수도 있는거, 자기가 선택해 놓고 가산
점 운운하며,여자들 들먹이며,참 치사하고 옹졸하기 그지
없네요.선택은 본인이 하고 왜들 그래요?
안갈방법 얼마든지 있자나요?
다리를 절단 하던지,문신을 하던지,손가락을 어찌하던지
방법이야 수없이 널려 있는데,왜 자기가 좋아서 간거
왜 그리 불평인가여?그렇게 할일이 없나여?이런 군대 문제로
글쓰는 남자분들 그럴 시간 있다면,지금도 집에서 눈물로써
힘들게 고생하는 아내를 생각해서 일을 하세요.
말을 빗대어,선택이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수없이 많은 순간
이 있지요.그때 당사자는 주위의 조언도 구하지만 결정은
항상 본인이 하는거잖아요? 그러므로 본인이 한 선택 남보고
불평하고,가산점 운운하고 여자보고 군대가라하는 그런 말도
안된 망발은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외치는 왜놈과
별반 다를바 없다 느껴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