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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에서 오줌누던 그녀

헐~ |2006.09.25 13:47
조회 333 |추천 0

그 여자가 술 먹었다 라는 추측이 많은데 ...

그 여자 외출복이 아니라 츄리닝 같은 가벼운 복장이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술 먹고 귀가하다 참지 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

우리가 흔히 집에 퍼져 있다가 집앞에 잠시 나온 그런 느낌의 복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쳐다 보고 있는 건...

여러분들도 갑자기 그런 상황에 마주쳐 보면 알것입니다.

젊은 아가씨가 눈 앞에서 쉬하고 있는데 정말 입 딱 벌어지고 아무생각도 안난다는 거.. 

그리고 어어 하는 순간 10여초 후딱지나 가고 상황 종료되었습니다.

뭘 생각하고 자시고 할 여지가 없습니다.. 당해보시면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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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0시경에 집에 들어가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어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아파트 입구 옆 화단에서 서성이더니 바로 그 자리에 앉더라구요.. 

 

저는 저 여자 뭐하나 하면서도 그냥 무심결에 옆을 지나쳐 아파트 입구로 들어 가다가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다시 곁눈질로 힐끗 보았는데

 

아파트 입구가 약간 어둡긴 해도 분명히 그 여자 팬티 내리고 쭈구리고 앉아 있더라구요 헐~

 

허연 엉덩이 라인과 옆모습이 정통으로 보이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한 10초정도 정말 세상이 정지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잠시 후 그여자 다시 일어나면서 팬티를 올려 입더니 냉큼 아파트 옆쪽 입구로 들어가더라구요

(우리 아파트가 계단식이라 한 동에 입구가 4개 있습니다)

 

그 여자는 저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행동한 걸 보니 제가 보고 있다는 걸 몰랐나봅니다.

 

어쨌든 그 여자 바로 아파트로 들어간 걸 보니 거기에 사는 거 같은데

 

왜 아파트 입구 화단에다 쉬를 하고 들어간 걸까요..

 

집에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는데 식구 중 누가 사용하고 있어서 급해서 나온 걸까요?

 

아니면 화단에 있는 식물들이 자기가 애중중지 키우는 거라 거름을 준 걸까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결정적으로 그 여자 얼굴을 못 봤네요.. 가까이 가서 그 여자 얼굴 좀 봐둘껄 그랬어요.. 어쨋든 참 희안한 광경 목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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