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2000년 가을 어느날이었습니다.!!!
그당시 저와 제 친구들은 고등학교 2학년 이었습니다..
제 친구 녀석은 학교를 가려면...지하철을 타고 등교를 해야하는데...
그당시 저희 동네 지하철을 그다지 발전되지 못한곳이라....주위에 공사를 하는곳이 많았습니다.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친구 녀석이 지하철역까지 가는 시간이 대략10분정도 걸리는데...
그와중에 똥이 너무 마려운 나머지.....지하철 화장실까지 가지 못하고...구주위 공사장을 가서 구석진
곳에 볼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시원하게 볼일은 본친구는 학교를 가서 열심히 공부를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다시 그지하철역에 내렸습니다.!!!!!고등학생의 신분으로 담배를 피면 안되지만...
친구녀석이 담배를 필 곳을 찾던중...아침에 자신이 볼일을 본....그곳이 생각나서...
그쪽으로 갔습니다..근데..그쪽에 여중생 3명정도가 모여서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석진곳으로 가서 담배를 피려구 하는데........갑자기!!!!!!!!!!!!!!!!!!!!!!!!!!
그 여중생들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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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그쪽으로 가지 마세요!!!거기 개똥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속으로...내가 개냐????ㅠㅠ이런말을 외치며.....도망나왔답니다!!!!ㅋㅋㅋㅋㅋ
그냥 예전일인데...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