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월에 입사해서 줄곧 일만 햇슴더 하루에 며 ㅊ시강 햇냐면 보통 열두시강은 기본이고요 하루이십사시간 풀근무도 했써요 정말루 일분도 눈을 안 부치고 한달에 한번쉬고 삼십일을 풀로근무 근데 월요일날 점심식사후 낼부터 고만나오래요 첨에 황당 황당 그자체였죠 물론 나름대로 예상은 하고있썼지만 왜냐믄 윗상사를 두분이나 사개월만에 한분은 삼개월만에 자르더라고요 그리거나서 내고 시간이흐른뒤 알아보니깐 내가다니면서 채용한 직원들 다잘라 버렸더군요 .잘라써요 정말 대한민국 대단한 나라죠 .이유가 뭐냐면 (내가잘린이유) 고자질안했다고 (그사람들은 보 고라고 하지만 ) 그라거 내가 기쁜마음으로 근무를 안한다나 .저요 내인생에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해써요.떠나는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눈물을 흘리며 절 보내주대요 .그사람들한테는 정말 고마웠죠 . 주위에 서는 노동부에 고발 어쩌고 했지만 상대 하기시러서 관둬써요 .더럽고 치사하고 얼굴조차 마주대하기 시러서 목소리도 듣기시러서 고만뒀죠. 바보라고해도 상관업써요 근데 이러케 글을 ㅅ쓰는이유는 이런치사한 인간들도 있다는 것을 알리고시퍼서. 글씨가 이러케 막무가내인것은 혹시 그넘들이 보고 전화가올까바 왜냐면 날 그회사에 소개한분이 계시거든요 .그분께 피해를 주면 안되니까요.알아서 잘이해하면서 보아주세요 읽어주시분들 세상복 다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