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여권 신장과 남녀 평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장관님꼐 글을 바로 띄우고 싶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군대 문제 장관님도 아실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좋은 생각을 하나 했는데 이거 어떠신지요..
대한 민국의 남자들은 국가 방위의 의무를 갖고 군대에서 2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헌법에 나와 있으니까 이걸로는 머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우리의 의무니까요 ^^
그런데 군대에서 보낸 2년이란 세월을 여성부에서는 당연하다
"의무니까 가산점은 남녀 평등의 원칙에 위배 되는 행위이다."
라고 단정해서 가산점을 폐지 시켰습니다.
여자들은 군대 다녀오는 의무와 아이를 낳는 신성한 권리를 아마도
남녀 평등이란 문제로 걸고 넘어 지는데....
좀 잘 못 된것 같죠 ^^;;
이것도 머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가지 제도를 만들자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국가 방위를 위해서 2년동안 위험을 무릎쓰고
북한군과 대치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든 훈련을 받습니다.
그러기에 남녀 평등을 주장하시는 여성부에서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남자들만큼의 국가를 위한 일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 대한 민국은 고령화와 입양아를 비롯한 사회 복지 문제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자원 봉사자수는 부족하죠..
우리 여성부에서 2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사회 복지에 신경을 써주시는게 어떠 할까요....
고령화 문제도 심각하고 미혼모 문제도 많은데..
2년동안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사회복지기간에서 봉사를 하는걸
제도화 시키면 똑같이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게 되는데...
장관님...
말로만 남녀 평등 주장하지 마시고 제 생각이 어떻습니까...
평등과 차이를 아신다면 잘못된 가산점 제도를 비롯한 것을
바로 잡을 줄도 아는게 현명한 여성부라고 생각합니다.
제 짧은 생각 올려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에 발전이 되는 여성부가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