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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릇을 어찌 고치면 좋습니까..ㅠ.ㅠ...

생갈치1호... |2006.09.26 17:09
조회 676 |추천 0

흠..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사실 전 치우는걸 무지~...귀찮아합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도 있는데..ㅠㅠ...

 

전 혼자살거든요..

방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밖에 안하고 ㅡㅡ;

옷은 벗으면 벗는데로 휙휙~

이불도 안개고 ㅡㅡ;

설거지는 몰아서 해버리고..

가끔 빨래를 오래 미루는 바람에 입을옷이 없을때까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심하긴 합니다만;

 

남자친구도 처음엔 뭐 그러려니~했었는데..

그 버릇이 점점 심해지니까 뭐라고 하더군요 ㅡㅡ;

좀 치우고 살라고..

무슨 여자가 이러고 사냐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청소하면 되게 깔끔하게 치우기는 하는데

청소하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리죠 ㅡㅡ;

 

친구들도 보면 남자애들방은 오히려 깔끔하고

여자친구들방은 저와 비슷비슷 하더군요..

전 대부분 그런줄 알았는데 ㅡㅡ;;;;

 

허허허...버릇을 어찌 고쳐야 하나요 ㅠㅠ

결혼하고도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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