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제 친구들만 봐도 변액 보험이니 연금보험이니.. 그런거 하나씩은 다들 하더라구여..
근데 저는 그런거 들 생각도 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해서요..
나중에 그돈이 얼마에 가치가 있을지는 글쎄요...
보험은 그냥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거고... 그냥 없는돈이라고 생각해야 될꺼같아여..
저희도 큰거 보험하나 넣긴해야하는데...
저희도 결혼한지 반년정도된 신혼부부입니다..
저흰 월세 살아요... 있는돈다 털어서 재개발되는곳에 집 두채 사놓았거든요...
다행이 두곳다 지금 오르고 있어서 월세살아도 마음만은 든든합니다..
그거 잘굴려서 나중에 건물사서 월세 받아서 노후대책 할려고 그럼 연금이 따로 필요없을꺼같아서요..
젊은 나이가 아니면 못할꺼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하냐에 달린거 같아여...
너무 그런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구여..
열심히 저축하면서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