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살짝 늦잠을 잔 관계로....
전철안은 거의 만원사태... 안즈악~~!!!
무사히 2호선에서 4호선으로 환승을 하여.... 쟈철은 충무로역으로 고고~~!!!
충무로역에서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막 내리고 있는데....
왼팔에 느껴지는 물컹~~!!한 느낌... 이건 필시... 그 느낌???
이어 들리는 얕은 비명소리...
아놔~~ 가만히 서있는 사람한테 이러믄.... 고맙쥐~~ㅋㅋㅋㅋ
그처자 굴곡좀 되더이다.... 갑바 수술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