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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

이나영 |2006.09.27 13:44
조회 56 |추천 0


저는..잦은 다이어트와 불규칙한 식사습관으로 건강도 안좋아졌죠.

그래서 회사상사분의 권유로 쉐이프윅스로 아침식사를 바꾸게 되었고..

그후로 이식사로 살도 건강하게 뺼수 있다는 애기에 함 해봤죠..

참....신기하게 넘 넘 저의 속이 편안해지고 그려면서 속이좋지않아 내내 얼굴에 뭐가 많이 나서 엉멍이였는데..얼굴도 께끗해지고,감기도 안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행복한것이 하체비만에서 탈출을 했다는것 아닙니까..?

상의는 44.55를 입어도 하체는 66은 터질것같고 77사이즈를 입으면넘 보기싫은 ...

전 그 단단한 청바지도 찢어먹어봤죠..두번이나..66정장바지도 ...

 

지금은 55사이즈를 줄여 있습니다..입어보지않고도 살수있어 넘 넘 좋습니다..

다이어트요...정확히 알고 현명하게 하세요...

전 제에게 정확한 정보와 관리를 해준분에게 감사하죠..

평생의 숙제를 풀었으니까요...ㅋㅋㅋㅋ

함 관리받아보시고 꼭...성공하세요...아쬬..!!!홧팅^^

 

하나도 안 가늘어 집니다..

전 운동강사였고 여동생은 무용만 20년을 하여 랩은 기본으로 다 했었습니다..

아무련 변화없고...넘 자주하면 간지럽고.혈액순환만..안되요..

절대하지마세요...

살뺴기 다이어트는 좋은 식이요법과 가벼운 운동이 가미되어야만 제일 건강하게

하실수가 있는겁니다..

제가 비만클릭닉..원푸드..한방..제법..다이엍라고 하는 종류는 자매가 다 해본것 같습니다..

 

몸만상하고...돈도 시간도 버리고...흑흑..

아침을 간평하게 윌빙식사를 해보자고 한것이 다이어트가 된다고하여 직장상사분의 소개로 하여..지금은 넘 넘 건강하고 피부도 뽀샤시....ㅋㅋㅋ거기다...그 하마.코끼리 같은 허벅지와 종아리...제가 77사이즈를 입었거든요..

지금은 9키로의하체살을 뺴고 55사이즈 넘 넘 이쁘게 입고 있슴다...

원래 엄발런스하게 상체는 55사이즈가 다 넉넉했거든요...예쩐에 항아리?오뚜기...별명이..

지금은  같은 치수로 입게 되어 넘 넘 행복합니다...

광고라고만 보지마시고 다이어트하여 건강을 잃는것이 제일 무서운것입니다..

현명하게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제가 관리받고 성공한곳입니다..

꼭 성공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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