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부터 무역사무원에 대한 꿈? 뭐 로망? 그런게 있었는데요.
취업난에 시달려 면접 몇군데 떨어진 후 그냥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같은 이 생활이 넘 지루하고 또 영어를 좋아하는(잘은 못하지만) 저로선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네요.
한때 유학원에서 일했으나 주말에 쉬지못하는게 넘 싫더라구요.
그래서 무역사무원이 되고 싶은걸 다시 확인하고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영어는 못해요.ㅠㅠ 그러니까 영어공부부터 해야겠죠?
중고등학교때 영어는 열심히 한터라 대학이후로 접었었지만. 토익 공부한답시고 공부는 안하고
시험만 한 5번봤더니 600점은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영어공부를 거의 안한터라 기초단어도 헛갈려요. 600점 맞은것도 거의 찍은거예요--;
그렇다면 일단 회화가 먼저 중요한지 아니면 문서능력이 중요한지 궁금하구요.
연봉은 제 희망은 1800정도 받고 싶은데..뭐 신입을 그만큼 줄지도 의문이네요.
거의 신입은 잘 뽑지 않고. 그냥 단순무역사무는 1200 이정도라구요-_-
현재 일하고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26살입니다.ㅠㅠ 곧 27살이 되네요 한살이라도 나이 더먹기 전에 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부터라도 회화학원을 다녀야 할지 문서번역을 공부해야할지. 아니면 무역사무를 공부해야할지.ㅋ
아 할게 너무 많네요 머리아프다ㅠㅠ
부탁드려요.고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