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에 재학중인,여학생입니다.
평소에 저에게 엄청난 태클을 거시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처음엔 장난이고 그냥 관심인줄 알고 넘어갔습니다,
다른 반아이들이 그 선생님을 욕핳때도, 왜그래 좋은데?이렇식으로 말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차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반도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아이들을 차별하더군요,
저는 또 별개로 대하시는거에요,
다른애들이 수업시간에 졸아도 저만 지적하시고,
제가 눈에 뛴다는 이유로 얼굴에다가 낙서를 하시고,
너는 결혼하면 어떠느니,
니가 머가 이쁘다고 니방에 있냐느니 머가 있냐느니,
말도 안되는 트집에,비꼬시면 니가 머가 된다고?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오늘은 잠깐의 자리이동이 있었습니다.
다른아이들도 다 바꿔앉았지만,저만 지적하시더군요,
그동안 쌓았던 분노들이 터지면서 나한테 시비냐고 따졌죠,
그러다가 독백식로 나만같고 시비야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달려오시더니, 손에 들고계시던 단소로 팔뚝을 치시면서,
머리를 찌르시더군요,
그러다가 뒤로 나가 서있으라길래 나갔죠.
그러다가 수업이 끝나면 따라오시더라구요.따라갔죠,
갔더니 너같은거랑 상대하기 싫다면서 무릎 꿇고 않으라더군요,
그러면서 아주 상욕을 하시더군요 말끝마다 년이 들어가고 병신등,,
수업종이 쳤는데 수업에 들여보내주시지도 안더군요,
30분쯤 지나자 잘못했다고 느껴지면 말하고 가라더군요,
잘못은했지만, 이대로내가 모든 잘못을 졌다고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앉아있었더니 너같이 싸가지 없는건 처음 본다면서 죽이려 하시더군요,
결국 50분내내 무릎 꿇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라말하더군요, 일어났는데 다리가 휘청~
엪에있는걸 붙잡고 일어나니까 부셔진다면서 쑈하지 말라더군요,
이것이 교사의 특권인가요,?
전 학교에서 원하는 교칙(벌점)을 받은 상태였고 다음시간에 수업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기분내키는대로 학생에게 상처되는 말을 서슴치 않고 말하는것이,
선생의 특권인가요?
그럼 당하는 학생은 머란말입니까?
전 선생들에게 기분에 맞춰살라고 학교에 다니는게 아닙니다.
학교에서도 자기들에게 맞는 억지에 불과한 교칙을 따라주는것에도 모질라,
인격까지 무시당하며 학교에 다닌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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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긴 하소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