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히 이남자가 이해가 가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서로 알게 된지는 2년이 넘었는데 .....첨 한1년은 자상하고 챙겨주고 하는 마음에 끌려서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무심해지고 왠지 외면 다하는 느낌
나이도 둘다 적지않은 나이 30대 초반입니다.
그남자 집에선 결혼할여자를 사귀기를 바라겠죠
제가 결혼에 한번 실패한것에 대해 그에게 애기를 했어도 그는 저를 좋아해줬죠..지금생각하니 그애기를 하지말것을 좀더 더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 애기 할 것을 후회합니다
얼마전 우리둘이 다정히 다니는것을 그남자의 어머님 아시는 분이 보고 애기를 하셨나봐요.. 어머님이 그에게 만나는 여자 있느냐구 물었는데...
그가 살짝이 저에 대해서 애기했다구.. 어머님이 안된다면 만나지 말라구 하셨다네요... 이해해요 그어머님 마음...어머님이 형제 6명을 홀로 키우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데요 그래서 그가 어머님 말씀이라면 거의다 시행하는 편이라
그래서 한동안 서로 전화하는것도 만나는것도 자제했죠
근데 이틀전 그의 어머님이 꿈을 꾸셨는데 무지 안좋은 꿈이었는지
그에게 물으시더래요"너 아직 만나구 있냐구"
그가 대충애기를 넘겨버렸다구 하네요
그가 저에게 말하길 "꿈이 안좋다구 여자 조심하라구 엄마가 애기 하신다..우리 당분간 조심하고 지내자 내가 전화할거니깐 전화 당분간 하지마"
제가 그랬죠" 단지 엄마 꿈때문이냐구 그꿈에 조심해야 할여자가 나냐구 근데
전화는 왜 하면 안되는데..........."
그가 왈"그러니깐 그냥 당분간 조심하자는 애기야"
내가 겪은 그남자는 그런 애기를 믿지 않는 사람이며 자기 고집이 강한 남자데 단순히 꿈때문일까요? 그남자는 다른이유없이 꿈때문이라고 하지만 핑게같지두 않은 핑계
도전히...이해안가며 지금도 생각할수록 화가 나고 서럽고 무시당하는 느낌
답답해요.. 바보같은 제자신에게 너무 화가나요..
서류상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것...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 지금 제 심장이 터질것같애요
궁굼하다..그 어머님의 꿈이 어떤것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