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직장도 그렇나요..
얼마전에 박지윤의 할줄알아란 노랠 들었답니다.
뮤직비디오랑 들어서 그런지 그냥 모...야하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참고로 제 칭구들두..그렇게 야하다는 생각을 못했다는 겁니다.
근데 남직원이 와서..그러는겁니다.
박지윤의 할줄알아가 글케 야하냐구..
그래서 전..
"내가 듣기엔 별루 안 야하던데.."
그랬더니 남직원 왈~
"넌 발라당 까져서 그래"
이러는 겁니다.
넘 황당하구 기가 막히구..어이 없어서..
글타구 내가 지랑..놀기를 했는지..술을 같이 마시길 했는지 물론..회식 빼구..
이게 기분 좋을 얘깁니까??
내가 넘 흥분하는겁니까??
근데 그 직원이 뒤에서 하던 말을 예전에두 들었었거든요..
여직원들 얘길 헀나봅니다.
밤에..델구 놀수 있는 여직원은 누구구..등등으로..
어이 없어서...
진짜..어케 대처를 해야 할찌..
어젠 그래서 말두 안하구 그랬는데..
와서 그러더군요..
"컨디션이 안좋은갑다..너 그날이냐."
하하..ㅜㅜ;;
어케 대처를 해야 하는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