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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Of Sunflower(해바라기 의 사랑)

ヒマヮリ |2006.10.01 12:15
조회 448 |추천 0

난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고있는것같다

늘 바라만 보는 그런 사랑말이다

그런 사랑은 정말 싫은데 ....(ㅜ.ㅜ)

마음은 텅빈것처럼 허전하다

 

왜???

나는 그런 해바라기같은 사랑을 해야만 한는걸까??

그 사람은 내가 이렇게 마음 아파 하는것을 알고나 있을까?

아냐..아닐것이야 내 이마음 알리가 없어..

나에대한 관심초차 없으니간 말야

전에는 그렇게 나에게 잘대해주고 또 사랑한다고 까지 표현 해주엇던 그사람..

2년이 지난후 그사람은 마음이 변했다

2년전에는 그렇게 잘해주던 그사람 이었는데...

 

가을 어느날(며칠전) 한때는 여행도 같이 하곤 했엇는데..그땐 정말 며칠동안을 그사람 같이있어 정말 좋았엇는데 ...

그때는 정말 잠깐이라도 시간이 멈추어주었음 하는 바램도있엇다

아니 시간이 안갓음 하는 바랫을지도 모르지..

잠깐이었지만 그날은 정말 행복했고 설레이기도 했엇다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그사람 마음이 변한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툭하면 신경질부리고 짜증내고 ....ㅡㅜ

그 사람 대하기가 이젠 내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내가 어떤행동만 해도 툭하면 신경질 부리는 그사람...

요즘은 그사람에 대한  내 마음이 조바심나고 초초하기만 하다

그래서 많이힘들고 한편으로 괴롭기만 하다.

이제 그사람앞에서 우는것도 안통한다

남자는 여자가 울면 약해진다 했는데 이젠 그런것도 통하지도않는다

오히려 더 신경질을 내곤한다

이젠 그사람앞에서 울고싶어도 울지도못하는 바보같은 나....

 

그사람앞에서 나는 왜 죄지은사람처럼 사랑한다고 직접 말도못하고 그래야만 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그사람에게서 나약해야만 하는것일까??

그사람앞에서 작야저야만 하는 내 자신이 정말 싫다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그사람은 그렇게 짜증내고 핑계만 만들려고 하는지

괜한 신경질을 내곤한다

계속 이렇게 늘 바라만보는 해바라기 사랑을 해야만 하는것일까??

아님 그사람을 이젠 놓아줘야 하는것일까?

마음이 아프다

 

Whenever date i of always date expense i take.

 

내 자신이 정말 바보스럽니다

요즘 그사람마음은 틀림없이 변한것같다 아니 변했다고 말해야되나?

나 혼자만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은 정말 싫다

늘 바라만보는 그런사랑...정말 슬픈일이지...ㅜ.ㅜ

해바라기 의 사랑 늘 바라만보는 그런사랑 정말 싫다

 

 

한때는 난 해바라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다음생애 에 태어나면 해바라기로 태어나고싶다고 그렇게 생각햇는데

이젠 해바라기도 싫어진다

동물. 꽃. 곤충....그 어느것도태어나고 싶지않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모하는 것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믿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해바라기 사랑은
부질없는 아픔이라 하지만..

난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 생각하기에..
나에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P.S 악플은 사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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