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인가요?
아니면 전혀 기억을 못할까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주가끔 만나서 소주 한잔씩 마십니다
밤 11시 30분쯤 제가 전화를하니
아는 여동생하고 술 마신다고 하던군요
잘마시고 잘들어가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여동생은 저두 한두번 만났습니다
자고 있는데 2시쯤 술이 많이 되었다고 나와주면 안되겠냐고 해서
나갔습니다
예상대로 술을 많이 마셨더군요
만나서 여친집에 대려다 줄려고 하니
동생이랑 한잔 더 하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한잔 더 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제가 부축해서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골목 한쪽에서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고개만 끄떡이더군요
내일 좋은데 드라이브 가자고 하면서
자기도 꼭 안아주고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시에 전화를 하니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쉬어야 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저랑 어떤관게를 유지할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친의 심리가 어떨까요?
나이는 제가31살 여친이 30살이고요
작년11월에 만나서 8월부터 잘 안만나고 연락도 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