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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잠수를 타더니,

2주 3주, 기다렸어요,

 

저는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다고 했어요,

 

그러던중에 메일이 왔어요

 

내용은

 

 

 

나는 항상 착한척하려하고,,힘든말은 못하겠고..

그래서 내가 이러는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잘못한것만 생각나서..이제는 더 못하겠다.

내가 항상 잘못하는데..**이는 기다리고 있잖아.

나는 자꾸 결말이 보이는거 같은데..이번만 참으면 다음에는 절대 이런 일이

없을꺼 같다. 저번에도 이런적이 있잖아.

이제는 한번만 더 참으면 될거 같네.



****..인턴쉽가는것도 잘 될거 같고...

욕심이 많고, 소유욕이 너무 강해서 내가 거기에 이제는 맞추는게 너무 힘들다.

 

 

이렇게,,,,

 

이사람 제가 태어나서,

 

가족만큼 사랑하면, 2년동안 만나사람이예요

 

절대로 헤어질수없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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