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비용..
남자평균 8천 여자평균 2천이란다..
남자가 결혼적령기에 무슨돈이있겠냐...
대부분 부모님 뼛국물 우려낸 돈으로 결혼하는거지..
남자쪽에서 많은비용을 부담하는것은..관습이다...
여자를 남자 집안의 사람으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에서다..
여자들도 그걸 알고 시집온다..
그래서 남자가 더 많이 부담하는것을 대부분 당연하게 생각하고있다..
(다음 미즈넷에 가서 혼수 얼마나 해가면 되는지 질문해보라...여자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 남자가 해오는 집값의 20%정도면 적당하다고 1-2천이면 뒤집어쓴다고 리플을 달고있다..)
.........................
대부분...당연하다고 생각한다..남자도 여자도...관습상..
여자는 출가외인...남자의 집으로 입적하는것이니까...
........................
불평많은 며느리들....그걸 잊었나보다...
이쯤되면 또 한소리 나온다..
며느리가 파출부냐..노예를 돈주고 산거냐...
돈이야기만 하면 나오는 사랑타령...
.......................
여자는 돈에 민감하다...
재벌가 며느리의 명절은 일반인보다 몇배는 더 가혹하다..
하지만 시부모님의 돈앞에 무릎을 꿇는다...
시댁이 잘사는 집안의 며느리는 큰 불평이 없다..
시댁으로부터 더 얻어낼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그순간부터...
며느리들의 불평은 쏟아진다...
........................
며느리의 운명은 결혼식전에 결정되었다..
결혼비용부터가...결혼의 시작부터가...그러하였는데...
결혼한후에 불평을 늘어놓는것은 직무유기요..사기행위..꽃뱀적 행위다..
..........................
그래도 요즘은 결혼비용을 비슷하게 분담하려는 여자쪽 부모님들이 늘어나고있다..
진정한 결혼생활의 평등을 위한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
며느리들의 불평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
결혼비용을 남자와 동등하게 분담하거나...
아니면..시부모님께 재산이 많은것처럼 보여라...
그러면..며느리들은 명절이 아니라도...
평소에도 친정보다 시댁을 더 자주 드나들것이요..
명절에 시부모님께 잘보이기 위해 중노동을 마다하지않을것이다...
시부모님께 별볼일이 없다고 생각되는 그순간부터...
며느리의 발길은 끊어지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