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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

지옥에 있... |2003.03.13 11:26
조회 951 |추천 0

얼마전 4년을 연애한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미련을 버리지 못해 몇번이고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죠....

무엇이 문제이냐고........

 

마지막으로 본날 그녀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나를 만나기전에 만나던 남자를 만나겠다고....

그것도 내앞에서 남자이야기를 하나도 이상함없이 당당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는 절대 그러지 못한다...그때까지도 저는 믿었어요....그건 아니라고....

 

근데 친구를 통해 알고 말았답니다.... 정말 남자였다는 것을......

저는 마지막까지 믿었었는데....... 이럴줄 몰랐었는데.......

 

나의 가슴에 큰 비수를 꽂고 떠나버린 그녀가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그 남자가 정말 그녀을 위한 남자 였을까? 그렇게 시작된 사랑은 오래 못간다고 하던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말 좀 해주세요..... 너무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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