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목사) 단체에서는 가티즌을 조직해 안티들을 박멸하겠다고 선언한지 오래다. 그런데 인터넷 포털들에서 보면 그 수준들이 유치함을 벗어나지 못한다, 얼마나 마구잡이로 수천명
을 모았길래 성서적 반론이 아닌, 그져 안티글 마이너스 주기, 비방, 협잡에 그치는걸까? 이들의 성향은 대체로 안티박멸과 민주정부 비방이다. 유료 한빠들이 곧, 극우(목사) 맹종세력
인 목빠인 것이다. 이들이 과연 이런 오합지졸 보병만 운용할까? 아니다. 진짜 특공 침투조는 적진 깊숙한 곳에서 오히려 역공작을 펼치는데. 가령, 북한을 주관적으로 칭찬하여 민주
세력을 좌경, 좌빨화 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극우(목사)들에게 염증을 느낀 민주세력에겐, 시원, 통쾌함을 주는 말들이라서 쉽게 포섭되고 쉽게 동화된다. 그러나 이것은 극우들이 노
리는 엄청난 함정이다. 다 모니터링 해두었다가 3,4,5,공때처럼 남한내 간첩단 대략적발등의 먹이감이 될 수있다. 이들은 민주정부처럼 아량도, 수준도, 사상의 자유도 없다. 가인들에겐
오직, 짐승처럼 유치함만이 존재할뿐이다. 민주들아! 부탁하노니 지혜롭게 글도쓰고 댓글도 달자꾸나! 나도 그들로부터 모니터링 받는사람중에 한사람이다. 힘내자 승리의 그날을 위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68 / 거짓목사 거짓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