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러시러...............ㅠㅠ오늘은짬뽕-_-

ㅠㅠㅠ |2006.10.11 11:38
조회 414 |추천 0

너무 지겨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밑밑밑에 이틀전쯤에 밥 혼자먹는거 서럽다고 글쓴 19살인데요ㅠㅠ

오늘은 사장이랑 짬뽕을 먹을것 같네요..

사장이 워낙 짬뽕을 좋아해서 ㅠㅠ

흑흑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세무서사무실에 심부름을 갓엇는데요

거기 직원이 혹시 차 가져오셧어요?

이러네요ㅠㅠ

그땐 실장 부인되시냐고 하더니-_-

내가 그리 늙어보이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생활을 하니까 밖에 나가도 학생으로 보는사람이 없군요

사복입고 돌아다니니까ㅠㅠ

그리고 버스탈때 청소년입니다~

이러는데 사람들 시선집중되요ㅠㅠ

흑흑ㅋㅋ

학교갈시간에 사복입고 버스타니까......

그리고 제가 파마머리에 머리가 원래 갈색이거든요ㅜㅜ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흠..........심심해서 갠히 끄적엿네요-_-

혼자놀기 쓸쓸합니다

5시 퇴근하면 이틀에 한번은 친구만나서 수다로 스트레스 풀어요ㅠㅠ

회사 너무 싫어요!!!!!!!!!!!!!!!!!!!!!!!!!!!!!!!!!

학교가 최고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