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비자보호센터에 이관되었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 이렇게 문의 글을 올립니다.
제발 방법좀 찾아주세요.
팬택&큐리텔 사의 스카이 im-8300 제품을 사용하던중에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하여
1년 정도 왼쪽 얼굴에 붉은 반점과 진물 가려움으로 시달리던 중에 스카이 고객센터에
이런 내용을 문의 했습니다.
진단서를 요구 해서 "접촉성 피부염" 에 대한 진단서를 끊어 보냈는데..
이건 증명 자료가 되지 않는다면서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은 후 에 휴대폰에 관한
언급을 넣어서 다시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소견서를 받아서 삼성의료원의 양준모 교수님에게 진단을 받고
패치 테스트 후에 교수님께서 니켈 반응으로 인한 피부염이 맞다고 하시며
진단서를 사진과 함께 주셨습니다.(휴대폰으로 인한 알레르기성 피부염 추정)
다시 팬텍 쪽으로 진단서와 테스트중 사진을 첨부해서 보냈더니
다른말을 합니다. 병원에서 어떻게 휴대폰 때문인지 알고 휴대폰으로 인한 피부염
추정이라고 쓸수 있냐면서 병원상대로 법적대응 하겠다고 하네요.
저한테도 이미 변호사 선임 해뒀다고 하면서 협박조로 말합니다.
그러고 나선 법률팀쪽에서 연락을 할꺼라면서 전화를 끊고
다음날 전화를 받았는데 자신에 회사내에선 보상처리건이 되지 않는다고
보상을 받을려면 소송을 걸어야 되는데 이길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설사 이기더라도 자기네들은 저는 금액적으로 130만원 이상 더 손해 볼꺼라고 하면서
소송할테면 하라고 하네요.
잘해준다고 할때 고객센터랑 합의 잘해서 얼마라도 받고 끝내라고 합니다.
고객센터 책임자라는 박신홍 씨한테 전화가 와서 인심쓰듯이 말하기를
병원비 얼마 들었냐고 병원비 교통비 보상해준다고 해서 당연히 휴대폰도
함께 보상해주는줄 알았습니다. 팬택쪽에서 진단서를 요구한 부분은 휴대폰은 물론
병원비까지 보상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검사후 진단서 보내라고 했는데..
말이 자기들 편할때로 바뀝니다.
자사 제품은 완벽하다. 절대로 니켈 반응이 나올수 없다면서 끝까지 사기꾼 취급하면서
비아냥 거리고 제가 당신들 휴대폰에 니켈 반응 없다는거 증명서류 보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런 의무도 없고 보낼 수도 없다고 하면서 정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보라고 하네요. 정말 어쩌면 좋죠?? 소송을 걸어서 이기던 지던 무조건 당신은 피해볼 수 밖에 없어!!
라고 말하면서 협박을 하고 사기꾼으로 몰아서 정말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부당한 요구를 하는건가요?? 이렇게 억울하게 앉아서 당할 수
만은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진단내용은 병명: 금속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소견내용: 1년전부터 왼쪽 뺨에 발생한 피부병변으로 피부과 내원한 환자분으로 병변의 발생부위및 Standard Patch test상 Nickel에 대한 양성반응 소견으로 보아 핸드폰 사용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으로 추정됨
패치테스트 할때 병원에서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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