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밝히는여친(누나) 지나친관계가무섭습니다. 어케해야할까요?

개삐리. |2006.10.12 17:25
조회 56,553 |추천 1

 

 

 드럽다생각할수잇겟지만. 너무걱정입니다.

 

96일 된 여자친구 때문인데요. 진지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로 21살의 건장한 청년이구요.

 

여자친구는 25살의 저보다 4살 많답니다.

 

 4살의 연상과 사귀는거 그리 부담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세대차이가 아주조금난다는거 뺴곤. 그리고 나이트를 친구들과 자쥬간다는거.

 

 그리고 쉴틈업는 잠자리와 장소불문 안가리는 누나의 행동에 질릴려해요

 

제가 총각 딱지 땐지 1년됐는데.. 사실 잠자리에 대해선 정말 초짜중초짜인데요..

 

 이제 본론을 얘기해보겟습니다

 

제가 어린나이에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 평일에는 회사일끈나면 녹초됩니다.

 

 그런데두 일주일에 5번정도만나는데 5번은 관계를 갖는거갔습니다.

 

하지만 항상 MT에서만 5번 하지 않는다는거. 공원. 화장실. 아파트옥상.

 

심지어 골목길에서두 할번햇다는거죠.ㅠㅠ 저는 친구들한테 이사실을 말했더니.

 

 저보고 좋으면서 ' 샙새 팅기긴 '  이럽디다.ㅠ 정말 환장하겟습니다.

 

그리고 오랄도 장소 불문 안가립니다. 내가 싫은데도 억지루 제기분 맞춘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게 챙피하기도 하구 이렇게 까지 해서 제기분맞출필요없다구 생각하거든요

 

근데 자꾸 그러네요. 가끔은 이런생각도 합니다.  이여자가 x스에 미쳤나 ?

 

 근데 정말루 이쁘고 착하고 내말 잘들어주고 서로 잘통하구  어쩔땐 친구같구  어쩔땐 동생같아서

 

사귀는데 문제 젼혀없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친구내집에서 억지루 떠밀려서 누나랑 관계를 맺은적있는데요.

 

친구 나쁜놈들이 문살짝 열어서봤데요 . 관계맺는게 니가 따먹히는거같다? 이러더라구요

 

 아 너무지나친 이 잠자리 어뜨케 해야 끊을수있을까요?  그리고 저두 누나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주위에서두 잘어울린다구 그러구 오래사귈분위긴데..

 

 제가 누나랑 사귀면서 186에 75키로엿는데 지금 6키로정도 살이 빠져서 69키로네요.

 

고민인게.  제가 안한다구하면 괜시리 딴남자랑 하러 댕길꺼같구 .그럴까바. 너무힘이듭니다.

 

 그렇다구 이나이에 이누나랑 결혼할수없는거구요. 접땐 같이 살잡니다.

 

저는 지금 그럴생각이 젼혀없는데 말입니다. ㅠ 지금 까지 제 글읽어줘서 감사하구요

 

 

 

  진지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베플..|2006.10.13 09:05
니여친 톡 됐더라
베플송핸교|2006.10.12 17:45
그거 하는거 훔쳐본 친구새끼랑은 아직 친구하냐-_-;;
베플선도부|2006.10.12 21:00
아 ㅆㅂ 나랑 똑같은 새끼 한명있네 형이 어디가서 쪽팔려 갖고 말은 못하는데 ㅅㅂ 오늘애서야 너 한테 고백한다 첨으로 나도 내 여친도 나보다 3살 많거든? 그리고 객관적으로 이뻐 다 이쁘데 근데 조낸 밝혀 이거 어쩌냐 너 96일 이라고? 나 2년 됏는데 1년동안 미칠뻔햇어 진짜 너 처럼 내가 안해주면 딴 남자랑 가서 쳐 잘거 같고.. ㅆㅂ 원하는 눈빛이 간절한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ㅅㅂ 그래도 넌 다행이다. 난 차가 있어서 걔가 차에서 하는 걸 또 조낸 즐겨 더 흥분된데 어쩌냐? 어떻게 난 핑계대고 빠져나갈 방법도 없는데.. 지딴엔 ㅅㅂ 섹수는 사랑이라고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ㅅㅂ 대놓고 하루에 세번해보는게 소원이래 ㅅㅂ 걔 제발좀 다른 남자 만나서 바람폈으면 좋겠어 이거 원 미안해서 헤어지잔 말도 못하겠고 헤어지자하면 죽는다고 난리 치고 ㅅㅂ.. 난 니 이해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