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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맛밤에서 살아있는 벌레 출현 (핸폰이라 화질이 안좋다.자세히 보면 밤 가운데 흰 벌레가 움직인다.)
* 벌레발견 그 후 *
9/10 : 맥주 안주로 먹던 맛밤에서 벌레발견 - 21시 30분경
고객행복센타 휴일이라 전화 안받음. 음성으로 메세지 남김.
9/11 : 씨제이에서 계속 전화 옴. 받지 못함.
오후 3시경 통화- 저녁7시에 담당자 만나기로 함.
주낙철 고객행복센타 과장이 방문하여 상황 설명을 듣고
사고 경위와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7일정도 후에 통보해 준다고 했음.
해당 제품 실물과 동영상 씨디를 전해줌.
9/13 : 주낙철과장에게 사진1장 보냄(전체사진)
9/18 : 오전에 주낙철과장에게 전화옴.
봉지부분의 파손여부 검사했으나 이상 없음.
밤제품도 이상없음.
벌레부분은 방역전문업체인 세스코에 의뢰했다고 함.
18일이후 : 아무 연락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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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란 대기업이 학교급식사건 이후로 고객관리 나 서비스 차원에서 좀
각성하고 나아질 줄 알았다. 이번 처사로 보면, 소비자가 아무리 불만을 접수하고
고발을 한다해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되리란 안일한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것 같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까? ㅋㅋ )
최소한,
앞은 이렇고 뒤는 이래서 품질관리나 여타한 관리 소홀로 빚어졌으니 ,이 번일을 계기삼아
더더욱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서 이런일이 없게 하겠다. 등등...
연락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한달이 지난 싯점에서...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