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냐...쿠르조 아줌마인가 누군가 하는 그 프랑스 여자...
한명 더 죽였다는군요.
한국 들어오기 전 1999년에 프랑스에서 낳아서 남편 몰래 죽이고 ...
거기다가 애를 태워버리기까지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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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식통들에 따르면 베로니크는 2003년 한국의 집 욕실에서
이란성 쌍둥이를 15분 간격으로 출산한 직후 모두를 목졸라 살해했고,
한국에 들어가기 전인 1999년 7월 프랑스에서 다른 한 명을 몰래 낳은 뒤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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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더 이상 원치 않았다.
출장이 잦은 남편에게는 임신 사실을 숨길 수 있었고
나에게 책임이 있다"
라고 했다는데....
아이들을 더이상 원치 않으면....
아이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죄없는 아이를 셋씩이나 낳아서 그 애들을 모두 죽이고
불에 태우고, 냉동실에 보관한단 말인가, 그것도 3년 가까이...?
(여기서 잠시 한마디....)
예전에 브리지트 바르도인가 뭔가 하는 (이름 맞나 모르겠다. 하도 개념없어서
정말 미친 X라고 했던 아줌마 있쟎는가. 개고기 먹는 한국인들은 죄다 야만인이라고 했던)
아줌마...그 아줌마가 자기네 사람들은 야만스러운 짓 절대 안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아줌마 프랑스 사람이었던 듯 한데....
역시, 야만스러운 짓거리를 할 수 있는건 누구나 가능한 일인듯....
(어이, 브리지트 바르도 아줌마, 프랑스 사람들을 욕하려는건 아니고 - 한국 사람이나
다른 사람도 애 죽일수 있으니까 - 문득 쌩뚱맞게 당신이 생각나서 그러니....이제 헛소리
그만 하고 다니셔. 알았슈? )
다시 본 얘기로 돌아와서....
이 여자, 영아살해 혐의에 피해자가 미성년자에 어쩌구 저쩌구를 포함해서...
무기징역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는군요. 내가 판사라면 사형 때리겠구만....
(프랑스에는 사형이 없나..ㅡㅡ)
정신병이 고려된다고는 하는데....아무리 그래도 살인자인데, 이럴 수 있을까요?
나중에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신세 망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흠.... 저 여자 만약 우리나라에 있다면, 어떻게 처벌해야 할 것 같으신지...?
- Q 서래마을 사건 살인자, 한국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