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신제품 담배가 생겼다고해서 구멍가게에 찾아갔죠..
그리고선 밟은 미소로 이랬답니다....."^^아저씨 티메주세요...."
아저씨는 이렇게 대답하셨죠..." 저희 가게에는 티메라는 담배는 판매하지않습니다..."
그리곤 청년이 곧바로 " 아저씨 저기있자나요...티메..^^..."
아저씬 청년이 손가락질한곳을 보았습니다......후후;;
조용히 꺼내주시면서 한마디 하셨죠..." 자넨 영어공부좀 해야겠네..^^이건 티메가 아니라 타임이야.."
"^^............숙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