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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품 믿을만한것인가

오연주 |2006.10.14 14:45
조회 273 |추천 0

 

 

 

10월3일에 남편이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사들고 왔다

아이들이 먹고싶다고해서

그뒷날 점심에 냉면을먹이려고 봉지를 열어보니

면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날짜도 지나지 않은것에 곰팡이라니

하나도 아니고 세봉지에...그안에 면들이 다곰팡이가 났다면

관리 책임이라지만...두봉지는 멀쩡했다..

그렇다면 유통기한이 지난것도 봉투에 넣어 팔았다는 것이 아닌지.

조금 피어있는정도두 아니구 면전체에 거미줄같은 것이 쳐져있고

면을 보지도 않고 그냥 넣어 끓여먹었으면.....생각만해도 끔찍하다

그래서 cj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 연결도 안되고

어찌나 화가 나던지

그래서 씨제이 홈피에 들어가서 사진을 올렸더니

일주일이 넘어서 연락이 왔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형식적인사과

그리곤 그 뒷날 영업사원이 물건을 회수하러 왔다

물건을 회수하고 그물건값 물냉 하나 비냉 둘..한봉지에3,840원.세개합 11,520원

환불처리를 원한다고하니..안된다면서 그만큼의 값을 물건으로 받으랜다..참내

기가막혀서..그리곤 물건을 가지고 가더니 계좌를 불러달랜다..돈으로 주겠다고

그리곤 통장에 11520원을 입금....기분이 어찌나 상하던지..내 기분을 두번이나 상하게했다

cj이는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구나 싶은것이...참으로 기가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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