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83년생 자랑스런대한의건아 입니다..-_-;;
다름이아니고..
제가여자를 사귀면..항상 오래가질못해요.. 이때까지 제일 오래사겨본게
100일..;(진짜에영!) 휴 왜그러는지모르겠습니다.주로 제가 헤어지자 했구요..
이유는 가지각색인데.. 제가 싫증을 금방내서 그럴때도 있고..
아님, 여자가 약간이라도 저에게 싫은기색이나 마음이 조금떠난기색이라도 보인다면
저는 그냥 가차없어요.. 바로 끝내요.. 다른분들은 매달린다 기달린다 붙잡는다 하는데..
전 전혀 그래본적도없고..그런거 않좋아하고.. 확 좋아졌다가 확 가라앉는다고 할까..
저도 2~3년 오래동안 여자친구 사겨보고싶습니다..
제 성격에 문제가있는걸까요..? 제가 노력해야한다면 어떤점을 노력해야하는걸까요..
마지막여자친구는 작년 가을에 헤어졌는데(여친이 남자만난거 뻥쳐서 바로 헤어지자했음-_-)
요즘 외롭네요..이제 슬슬 날씨도 추워지는뎅..옆구리 시린다는게 정말 느껴져용..;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