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글을 쓰는 나 K양...현재 22살 생일은 3월22일생이구 B형이다...
아주 전형적인 B형의 성격이지만..좀더 특출난 돌연변이 형이라구 할수 있다....ㅡㅡ^
함께 일하고 있는 S양...
그녀는 이름도 특이하다...이니셜로 한다면 M밖에 없다..ㅋ
그녀 나이는 23살 생일은 6월19일,혈액형은 RH-A형.....어디서 흔하게 찾을수도 없는 그런 혈액형이다..
혈액형 답게 그녀...어디서 흔하게 찾아볼수있는 그런 성격이 아니다.....
H과장...우리의 상사다...그의 나이는 31세,.나머지는 잘 모른다...
온지 얼마 돼지않아서....
이렇게 세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곳은 영등포 부근.....회사 이름은 밝힐수 없다...
꼰대가 이걸 읽기라두 한다면....셋다 짤릴것이 분명하길....ㅠㅠ
첨이곳에서 일하게 된 동기는 월급이 90이어서였다...
그러나...
.
.
.
.
.
.밥을 주지 않았다...ㅠㅠ
나 K양..주변에서는 언제나 엽기라구 하지만S 양도 만만치는 않았다..
그녀의 남친과의 통화를 들어보자.....
S양:"자기야~일어났어?어쩌고 저쩌고....쫑알쫑알...~~!"
S양의 남친:"자기야 ~어쩌고...칭구 울집에서 며칠 묵기로 했어~!"
S양:"-_-+웃기고 자뿌라졌네!!내가 걔 싷어하는거 뻔히 알면서두 xx xxx xxxxx xxx xxxx xxxx!!!
무섭다....한순간에 태도가 절케 바뀌다뉘......ㅡㅡ;;
더 무서운 사실은 고객상담을 위해 전화를 받을때였다....
욕을 퍼붓다가...전화벨 소리가 울리면 그녀의 목소리는 한순간 업이된다...
H과장과 나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그녀의 인상은 험악하게 구겨져 있었고...
전화상으로는 여느 상담원과 다를수 없는 친절함을 보였기 때문이다....ㅡㅡ;;
그러나....H과장이 말하는 나 K양의 모습도 만만치는 않단다...
평소의 나는 표준어를 구사를 하지를 못한다..,.경상도와 전라도를 썩어가면서 욕이랑 욕은 다 하구 다닌
다..전화오면 나 역시 S양과 만만치는 않다..
내 자신도 무지하게 놀라고 있다...'여기 있음 다 일케 돼는구낭................-_-;'
H과장,,,,그의 여자칭구 일명 애기씨....(처음엔 이름이 애긴줄 알았다....!!)
훨씬 잘해주고 싶어서 그런다나...(웃기는 소리~!)밥먹을때구 일을 할때든..그들의 닭살 돋히는 통화는
계속 된다..
H과장;(코맹맹이 소리를 내며)애기야~밥먹었어?왜 라면을 먹구 구래..우리 애기 아프면 어쩔라구..
S양과나는 이미 날아가구 없다....!!ㅡㅡ^
대충 상황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기루 하구........
이때까지 있었던 일들 다 얘기하자면...
이 게시판 전세내야 할듯 싶어서 이만 짤르기루 하구...
이제 앞으로 벌어질 일들...틈틈히 저거놔야겠따~
그럼 K양의 첫 일기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