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지구 bar.에서 일하는 직원인데요![]()
20살때 부평 음식점에서 일할때 첨으로 이런 분들 봣어요.
2층 계단이 쫍고 폭도 쫍아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올라오기 힘드신 음식점이엿는데..
그동네가 그런건지 그음식점만 그런건지 몰라도 휴지파는 분들이 많이 오셧엇어요!
어떤날은 목발 까지 하시곤 올라오셔서 휴지 팔아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때 그가계 사장님은 정말로 딱 봐도 불편해 보이시는 분들 껏만 사주셧어는데
그날은 ..참; 그랫죠 . 목발까지 해놓곤. 올라오셔서 사라고 하시는데..
제생각엔 다리 나으시고 다른일 하심이 더 나아 보이더라구요..
그런일 하시는분들 정말 힘겨우신 분들 많으신거 알지만. 역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bar에서 일하는데.. 이동네는 갖가지 많네요 . 파는종류도..
2층.bar에서 일할땐 잘몰랏는데..
1층에선 흔한일이에요..
찹살떡 파는 분들.. 껌 파시는 분들.. 초코렛 파시는 분들..꽃파시는 분들..
엑세서리 파는 분들.. 부침게 같은것도 파시더라구요!
엑세서리나 부침게는 bar같은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상대로 하는 것같고..
다른 것 파시는 분들 보면요..
참 다양하게;; 말을 못하신다거나 안보이는것처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로 불편해보이시는 분들도 잇지만..
가끔 혼자서 이런생각두 햇는데..
몸이 불편하신척 하면서 파는 분들의 경우인데요..
정말로 몸불편하신 분들흉내?까지 하면서 꼭 저렇게 하셔야 하는것만이 돈벌수 잇는걸까
하면서.. 답답하더라구요
아직 젊은 저는 알바든 어떤 일이든 쉽게 구할수 잇지만
나이드신 분들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지만..
불편하신 분들 흉내? 까지 내시면서 하는것보니까 답답한 생각도 안들수 없네요..
그런분들의 상황을 모르고 하는 말이라..
어떤 리플이 올라올지 몰라도 ;;;
악.ㅠㅠ 10시부터 이글 썻는데... 손님이 갑자기 오는 통에 1시넘어서 ㅠㅠ
어떻게 글이어가야 할지 몰라 그만 줄일랍니다;;
ㅠㅠ
술마셔서 그런지 묭~ 하네요;ㅠㅠ
좋은 밤! 되셔요 ^^(횡성수설 ㅠㅠ이놈의 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