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어둑어둑해진다......토요일..광란의 밤이 시작되기전..
영등포 앞은 북적거린다...(로또 판매점 앞에는 줄을섰군..)
좀전에 우리의 꼰대가 왔따갔다..와서는 내게 심부름을 시키더니..
나가는 뒷통수에다 대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단다....빌.어.먹.을!!!
지돈주고 사먹지 꼭 심부름을 시켜서 아이스크림값을 굳혀야 하는지....
꼰대의 머릿속을 들여다 보고싶다......!!
여기 꼰대...일반인들의 상식을 뛰어넘는다..
꼰대:"빵 사줄까?"
K양,S양:(좋아 디집어지면서)꺄~네 사장님~!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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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햄버거 빵만 덩그라니 놓여지고 없다......ㅜ.ㅡ
햄버거 먹다가 목매기는 그때가 첨이었다..엽기꼰대사장이당~~~
아까 사오기에 실패한 문어발을 드뎌 사왔다.^0^~
아줌마가 천원을 깎아주었다.,.어찌나 행복한지.....
아까 잠시 자리를 비우고 문어발을 사러갔을때..엽기S양이 글을 올려놨다...
저만 이미지 관리 할것이라구.....ㅡㅡ+
xx xxx xx xxxxx xx xxxxxxxx xx x xx xx!!(-0-)+
감히 배신의 똥줄을 땡기다뉘.....S양...판매를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서슴치 않는다!
그녀는 정녕 프로였다.........
쓰지도 않는 폰을 사용중이라는 구라와 함께...
호응도를 사기위해 가끔 애교도 부린다...역쉬 짬밥이 많긴 많은가부당.....
우욱....ㅠㅠ
옆의 포토샾에서는 아리아리가 흘러나오고....한동안 못갔던 나이트...
몸이 근질근질하당.....ㅜㅠ
오늘은 끝나면 울 큰고모 집들이있다는데.....술만 진창 먹게생겼다....
어쨌든.,.얼렁 시간이 돼서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