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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미달이라 걱정이랍니다.

걱정맘 |2006.10.16 11:10
조회 465 |추천 0

울 아가 날때 2.59로 태어나서 지금 딱 만9개월 됐는데요.

몸무게가 8.4키로에 키가 한 70센티 정도 되거든요.

키 몸무게 모두 너무 미달이라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울 아가랑 한 보름 정도 차이나는 아가는'

몸무게가 10키로라고 하면서 그것도 평균 약간 미달이라고 하는데...

아기들 많은곳에 데려가면 6개월 된 아기보다 울 아기가 더 작으니 매일 매일 건강하게 크면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항상 너무 작은 울 아가땜에 맘 고생이랍니다.

부모가 크면 걱정이 덜 하겠지만,   제가 너무 작은 엄마라 혹여 남자아인데

절 닮으면 어쩌나 싶거든요.... 제 키가 146센티 밖에 안되거든요.

애기 아빠도 그냥 평균정도  항상 얘기 합니다.    저 닮으면 170도 안자랄거 같다고..

사람들은 모르는 거라고 앞으로 잘 먹이고 그럼 클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 시대가 어디 못 먹고 자란 시대도 아니고... 저 안 큰거 보면....

에고 에고 ... 이렇게 작은 사람은 2세 걱정도 해야되고  저 작은 것도 서러운데...

자식한테 혹여 되물림 되는건 아닐까... 함소아과를 함 데리고 가야되나 싶은게

아직 돌도 안되고 하니깐 좀 더 있다 데려 갈려고 합니다.

그냥 넑두리 했네요...  답답해서... 혼자 속으로 항상 걱정하고 있거든요.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벌써 부터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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