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 이제 6개월이 넘었어요
울아가 정말 정말 순해서 이쁨 많이 받았거든요
왜~~엄마란게 울아가 어디가서 이쁨받으면 행복하잖아요
밤에도 안깨도 잘잤었거든요
근데 한번 아프고 나더니 땡깡이 장난이 아니예요
자기가 울면 달래주는거를 알아서 그런지
막 눈치 보면서^^웁니다..
제가 아는척 안하면 안울다 또 울어요
자다가도 다섯번은 깨는거 같애요
다른아가들은 대부분 100일전에 그런다던데
울아가는 갑자기 찾아왔어요
땡깡에 제일 좋은 방법은 무시하는 거라든데요
아직 너무 어린가요??
솔직히 이쁨받는것도 그렇지만
제가 애기 날때 너무 고생을 해서
지금 허리 병을 앓고있거든요
맨날 꼬나세워서 돌아다녀야 잡니다.
6개월이 지나면 어느정도 알꺼같애서
이제좀 버릇좀 고쳐주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좀 들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너무 어리면 좀 고생을 해도 좀 지나서 해야하고..
여태껏 그냥 안아재우고 했는데
허리가 넘 아프네요
5분만 넘어서면 잘 걷지도 못할정도예요
선배님들 좋은 경험,노하우 부탁드릴께요
울아이 어디가면 이쁨받고 버릇없이 키우기는 싫거든요
제가 너무 이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