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여성입니다.
퇴근후 유일한 취미생활중에하나가 게임입니다.
최근 카트라이더에 재미에 푹빠져서 살고있습니다.
헌데 아이템 팀전할떄 우연히 별장갑인가? 어떤 남성분이 게임을 거의 주도하면서 일등을하는것입니다 저희팀 그님빼고는 다 꼴찌로가있구요 그러다가 저분같이 좋은 게임친구있음 좋겠다싶어
친구추가를했더니 순수히 응해주시더라구요~ 전 아직 파란색 손가락 5개 ㅡㅡ.
그리고 하루에 한시간씩 꼭 그시간에 들어오더라구요 신기하게 마치지금게임하자 들어오라고 약속한
것처럼~어찌되었든 한 이주간 그분과 같이 게임하다가 접속해있으면 방갑게인사하면서 이상하게
한번도보지못한 그분이 캐릭만봐두 두근거리는게 ![]()
나이를물어보니 저보다 3살많은 오빠더군요!!
이제는 게임중독보다는 그오빠에게 중독되있어서 정말 내가왜이러나싶을정도로 빠져있습니다. ㅠㅠ
온라인에서 그것도보지못한 그사람!!좋아할수도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