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그 곳!!!
제주도!! 제주도에 다녀왔거든요?
황홀 그 자체 였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 처음이라 인터넷 여행사를 통해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도 친절한 여행계획이 필요하시면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www.nadrijeju.com)
제주도만 섬이 아니라 제주도를 여행하면서도 다른 섬들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즐겁고 신났던 일이었습니다~
사진이랑 설명 같이 보시길 바랄께요~*
우도 (북제주군 우도면)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산호 모래사장이 있는 섬. 마치 소가 누어있는 것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등대가 있는 언덕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다. 우도팔경(八景)으로 유명한다. 우도팔경 중 첫 번째로 꼽는 경관은, 섬 남단 동쪽에 '광대코지'라고 불리는 곳에 동굴이 있는데, 이곳에 스며드는 햇빛이 천장에 반사돼 둥근 달이 떠오르는 것 처럼 보이는 절경이다. 동굴안에 달이 그려진다 해서 '달그리안'이라고도 한다. 10월 11월 파고가 잔잔한 날에만 볼 수 있다. 선착장에서 섬전체를 둘러 볼 수 있는 순환버스를 탈 수 있다.
토끼섬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리)
문주란 자생지. 한여름 문주란 꽃이 온섬을 뒤덮을 때 그 모양이 토끼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 썰물 때에는 걸어서 섬까지 갈 수 있다.
토끼섬의 문주란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으며, 7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하여 9월까지 가는데, 그윽한 꽃 향기가 바다를 메운다.
비양도 (북제주군 한림읍 비양리)
협재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여름철 관광낚시털오 각광을 받고 있는 비양도느 '날아온 섬'이라는 뜻의 작은 화산섬이다.
6개 봉우리로 된 비양봉, 2개의 분화구, '애기업은 돌'이 있고, 1시간 30분 정도면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섬에서 바라보는 협재해수욕장의 풍경이 아름답다.
차귀도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섬을 떠받치고 있느 절벽, 평평한 들판, 그리고 주변에 있는 와도와 지실이도의 기암이 인상적이다. 특히 해질 무렵 노을이 바다를 물들일 때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이다. 섬 주위는 깎아 세운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졌으며, 장군석이라는 바위가 우뚝 솟아 있어 그 풍치를 돋운다.
1~3월, 6~12월에 낚시를 하기에 좋고, 참돔, 돌돔, 흑돔 등이 많이 잡힌다.
추자도 (북제주군 추자면)
한반도와 제주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추자도는 상·하추자도, 추포도, 회간도 등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플랑크톤이 풍부하며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감성돔 낚시터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북제주군이지만, 풍속은 전라도와 비슷하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고려말 원나라의 적군들을 토벌하기 위해 제주를 향하던 최영장군이 잠시 머물렀던 곳으로서, 최영자군의 사당이 있다.
마라도 (남제주군 대정읍 마라리)
대한민국 최남단비가 서있고 해안가의 가파른 절벽과 기암, 남대문이라 불리는 해식터널과 해식 동굴이 절경이다. 해안선의 총 길이는 약 4.2km, 산책하듯 가볍게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 남짓.
마라도 등대, 잠수작업의 안전을 비는 처녀당, 마라 분교도 가볼만 하다.
가파도 (남제주군 대정읍)
모슬포와 마라도 중간지점에 있다. 1653년 네덜란드인 하멜이 표류했던 곳으로 추측된다. 마라도보다 2.5배 더 크다. 어족이 풍부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