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스트라다무스도 울고 가게 나타나는 수수께끼같은 꿈 ..??

꿈대박 |2006.10.19 10:50
조회 2,188 |추천 0

의미가 내포 된 듯한 그러나 정작 꿈 장본인은몰라요.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자영업을 해서 하루끼니 겨우 떼우고 쫌 남았다 싶으면 세금으로 다 징수

당해도 끽소리 못하는 소시민 장사치라오.)

 해석 불가능한 꿈...올려 보겠소.

 

 

 

.....뭐할라고 들어다봤는지..후회막심..장농 밑을 요래 보니 사람똥인듯 똥들이

너절하게 몇개 굴러다니고 그 옆에 어른 팔뚝만한 쥐와 작고 귀여운 까만 새끼쥐가

숨어있어 어찌 어찌하여..

둘다 잡아서 죽여 버렸다오...경제가 빵구 날 꿈인가 하여 쬠 찝찝룸하다오.

 

장난 릴필 단 넘은 위의 쥐와 같은 신세가 될 줄 아오..(뿅망치로 때려 줄꼬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