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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치네요...

언젠가는... |2003.03.17 14:52
조회 1,537 |추천 0

아무한테 말하지도 못하는 지금 상황 정말 힘이드네요....

전 지금 20대초반에 여성입니다.

지금직장을 다닌지 1년이 다대갑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적응이 안됩니다.

매일 숨이 막혀요. 답답해서 살수가 없어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 내 쳐지 내때문에 이렇게 나니고 있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두가지 회사가 한사무실을 쓰고 있답니다.

전 사무실에서 사무과관리 회계쪽을 하고있어요 두사무실에 여직원은 혼자에요

두사무실 합쳐서 총직원5명입니다.

하는일은 만치가 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격는걱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모르겠네요 제가 민감하게 생각해서 그런건지도....

우선 전 저랑 무지 친한언니 소개로 사무실을 들어 왔어요

처음에는 잘해주셨어요 근데 점점 사람을 알수록 성격들이 어쩜 신기하다는 표현이 맞을수록 정말 독특했습니다.

제가 원래 소속된데는 사장님 한분 남직원 한분이 있습니다.

남직원은 사무실에 몇번들어질 안습니다. 거이 밖에서 외근을 보니깐요 제가 사무실에 입사하고 3달쯤 되니깐 사람들의 성격이 나타나더라구요

옛날조선시대 선비들 알죠 완전 그건거 있죠 선비들은 남에게 피해는 안준다죠 이사람들은 자기 손하나 안움직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책상에서 모든게 다끝납니다.

절 일부러 시킬려고 하는건지 자기옆에 프린터있으면서 꼭 제옆에 있는걸로 뽑아서 갔다주게 만들어요.

그리고 나이들이 있어서 완전히 컴맹이거든요 제가 하나를 가르켜주면 다아는것처럼 사람들한테 말해요

그것뿌니 아닙니다. 겨울에 난로를 피우는데 그 석유 부을때도 절 불으면서 기름떨어졌다 하시는데 얼마나 얄미운지...

보통사무실도 생수를 먹는데 말통이라면 아실거에요 아직까지 그거한번 드는걸 못받어요

지금까지 사무실 입사해서 제가 다한거 알죠 그러고 저번주에는 몸이 넘 안좋아서 생수들다가 떨어져 생수통 깨고 물청소 한다고 고생하면서도 오시기전에 빨리치워야하는데 그생각부터드는거 있죠..

결정적으로 그이후로 몸이 급속히 안좋아져서(참고로 주 5일근무) 금요일날 부터 집에서 시체였습니다.

오늘도 출근하는데 말이 안나옵니다. 그런데 말한마디 안합니다. 괜찮냐고 집에가고 싶은생각이 수십번도 들지만 어떻해 그만두면 아쉬운거 저니깐요.. 지금 넘힘들어서 눈물만나고 쓰러질거 같아요..

이왼수같은 직장 어떻하죠..그리고 가진것도 없으면서 있는척은 얼마나 하는지...

자기들이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들이니깐요...

넘 힘들어서 이렇게 말했는데도 속은 아직 막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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