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너무 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느덧 나이를 먹어 내나이 29살입니다
서울에 올라와 객지생활한지도 벌써 9~10년되어갑니다..고등학교까지는 지방에서 학교를 마쳤고 고등학교 졸업을하고 난후 대학은 서울에서 보냈지영,,형제들도 많고 식구들도 많은 가정형편도 어려웠었기에 전 제힘을 대학등록금이며,용돈이며 어렸을적부터 제힘으로 생활했답니다....그래서 안해본 알바가 없구여..낮에는 학교 저녁에는 일을 하면서 고되고 고된생할하면서 살아가야했고..언니오빠들 다결혼해서 지금은 가정을이루어 저혼자서 생할하고있는데영..지금다니고있는회사가 어려워서 월급이제대로 안나오는뎅 살고있는 집에는 가스도 끊기고 물도 단수되고 전기도 끊겨..집에도 가기도 싫고여 너무힘이드네영..열심히 살아보려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주말에는 또 알바까지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생각하는뎅..왜이렇게 살아가는게 힘이드는지 모르겠네영...ㅜㅜ그냥 울고싶을뿐입니다..너무힘들어미칠거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