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여기 찾아 글을 올리게 되는 사연인 즉선.
지난 10월4일.사상구 주례 연세병원의 오만함과. 병원 으로서의 그 양심성을 묻고자 .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다는 제가정의. 안주인과 다툼 으로 인해 가정을 깨고. 몸이 불편하신 어머님. 아버님과 함께 기 거를 하며 살고 있던차에. 뇌 병 변 장애가 있으신 어머님께서 2년4개월 전에 돌아 가시고, 부친과 함께. 지내오며 . 그나름 대로 자식 으로서의 도리를 하고자. 제 나름 대로는 열심히 살아 오던 차에. 지난 10월4일도. 여느때와 달리. 3시10분경에 아버님 과 함께 늦은 점심을 먹고 . 저녁 식사를 미리 상위에 올려 두고는 . 야간 일을 위해 집을 나서게 되었고. 아버님 또한 운동을 하신다며. 저와 함께 복도로 나오 셨으며. 잘다녀 오라는 말씀을 뒤로 하고. 일자리로 떠났던. 그길이 생전 아버님과의 마지막 대면이 되었 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그대로 계시던. 부모님께서 졸지에 가셨다는 사실이. 너무도 믿기지 않은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10월4일 오후 4시20분 경에 당신께서 직접 전화를 119에 하셔서. 몸이 좀 불편하니. 병원을 가고 싶다 는 요청을 하시고. 바깥에서 직접 119를 타고. 나가셨고. 그다음 4시 50분경에 이상이 없으 시 다는 판명아래 주사를 한대 맞으시고 . 집에 돌아오시던 그 119차에서 내려 막 걸음을 옮기 시 다 ,, 쓰러 지셔서. 다시 119가 부친을 모시고 2차 연세 병원을 들어 가고. 그 이후 로는 바로 운명을 하셨 습니다. 저는 일자리 일을 위해 있던 차라. 전화기 또 한 , 그 날 따라. 집 에 두고 나 왔 었 고. 어떻게 119에서 아파트 관리실로 통해. 누님과 전화를 하고 .운명 소식을 전해 들은 누님은 기장에서 사상까지. 버스를 타고 오던차에. 시간은 지체되고. 7시 넘어 연락을 받은 누님께서 연세 병원을 도착 하고보니. 정작 운명하신 아버님 시 신은 병원과 는 무관 하게 사설 장 례 식 장 차 에 실려져 있었고. 장례식장 운전기사 또한 누님이 오는 도중에 6-7번 이상에 전화로 독촉을 하고. 경황이 없는 누님 으 로서는, 병원은 아무런 말도 못 들은체. 장례식장 차. 기사의 말대로 따라 오라는 말 과, 함 께,, 아버님에 시신을 장례 식장으로 모시게 되었다 합니다. 그 전에 아버님은 생 활 보호 대상자라. 영락 공원을 . 이용하면 . 이용료 자체가. 면제 되니 그쪽으로 옮긴다 하였고. 그 장례식장 기사 또한 생활 보호 대상자 이니, 우리 에게 가도 같은. 요금 이라는 말로 운구를 하게 되었다 합니다! 다음날 아침. 일을 마치고 , 저는 집문을 열 려 는 것과, 동시에. 조카의 글씨체가 크게 걸려 있었 습니다. 삼촌 할아버지 돌아 가 셨다 는 글귀가, 머리를 한대 맞은듯 ..멍 하여 어떻게 갔는지. 저도. 모르게 장례식장을 갔었고. 그때 바로 아버님 빈소를 찾아 절을 드리고. 시신을 옮기겠다 하니. 하루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이용료가 175만원 이니 그돈을 지불하고. 시신을 인도해 가 라는 황당함에. 그 또한 저 로서는 막 연하였습니다. 사정도 하고. 화도 내어 보아도. 아니되고. 저 로 서는 어쩔수 없이 아버님 시신을 인도하지 않고 떠나 겠다는 .. 말 에 그럼 장례일 까지 400만원 이니. 그때 까지. 어떻게 해 보라는 말에 그냥 포기를 하고 .. 장례식 당일은 아버님 시신을 절대 인도할 길이 없어 . 그럼 벌어서 갚는다는 말로 일 부를. 지불하고 장례를 치루고. 지난 월 요일 주례 연세 병원을 찾아가. 그 부분을 문의를 하였으나. 영안실이 없어 통상적 으로 그렇게 자기네 들은 처리를 한다는 말과 함께. 귀찮은 시선을 느꼈고. 무안함에 저 또한 화 를내고 나 와 서는. 병원 접수처 에서 아버님 성함을 대고 , 차트를 보면 담당 의사와, 직접적인 사인을 들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문의를 하고 순번이 되어 . 담당 에게 물으니. 전화로 원 무 담당자 에게 통보를 하여서. 바로 또 좀전의 원무과 담당자가 내려와 차트를 가로체어 올라 가버리는 것에 화가난 . 저 로서는 다른것도 아니고 왜 집도 의사를 못 만나느냐 하니. 지난일 만나서 뭣 하느냐는 핀잔만을 듣고 4시간을 기다려 .. 담당 의사는 처음 말과 는 달리 3명이 집도를 하였다는 말과는 다르게. 부원장 이라는 사람이 하였다 하여, 부원장을 어디로 가 면 만나느냐 하니 그때야 다시 병원을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그럼 주례 연세 병원은, 병원을 그만둔 의사가 와서 환자를. 집도를 하는 것이며. 왜 ? 처음 부터 담당 의사를 알려주지 않은 것인지. 왜 시신을 병원에 두지 않고. 장례식장 차 에 인도를 하였는지. 또한, 유가족이 전화를 받고 멀리서 오는 시간을 못 기다려. 경찰관 입 회 하 에. 사체 검안을 하는것이 바른 것인지. 주례 병원은 사망 진단을 의사가 못하고. 법의가 와서 해 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뒤돌아 보니 .. 모 던 것이 의문 투성이라. 이렇게 글로나마 하소연 코져 합니다!!! 혹시 그럼 의사들의 과실로 사망을 하면 법의를. 먼저 불러 검안을 하고. 모든 절차는 없이 시신을 장례 식장차에 넘겨 . 버려야 하는것이 주례 연세 병원의 통상 적인 관례일까요! 그런식 이라면 의료 사 고 도 다 흔 적 없 이 사 라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