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참 무심하시지. ㅎㅎ
내가 무슨 큰 바램을 바라나요??
엄청나게 큰 돈을 벌어 떵떵거리며 남 부럽지 않게 잘 살자고 ??
했던 것도 아니고 권력. 명예, 내가 언제 그런 걸 바랬슈?
아니잖아요.
난 내 주제를 알기에 그저 내 분수대로 내가 할 수있는 일
찾아서.. 그걸 하면서 나 스스로 만족하면 그만이고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돈인데.
내가 하는 일만큼 벌어서 살면 그만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내가 모든 걸 못 줘도
내 목숨같이 귀히 여기며 아끼고 사랑하며 그렇게 살고 싶은데..
이것도 내겐 큰 과욕인지...
마치 누군가 내 일에 방해를 하는 것처럼 정말 안돼네요.
내 인생도 세상 살아가면서 하는 일들도..
내가 하는 일마다 꼬이고 망치고 안돼요
어찌하면 되오? 답답해 미치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