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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올려봅니다.ㅋㅋㅋ

그냥사는 ... |2006.10.20 22:00
조회 201 |추천 0

저는 23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제가 요즘에 작업<?>하는 여자에 대해서 답답해서 한번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녀를 안건..복학하고 수업을 어쩌다보니 3개나 같이 (공대입니다.)듣게 되었습니다...

첨에 괜찮아보여서..은근슬쩍 접근해서...강의노트를 출력을 안해왔길래.. USB메모리 빌려주고...

그날이후로 전화번호도 알아내고, 수업때 항상 옆에 같이 앉았습니다.(물론 밥도 같이 먹었죠)

그렇게를 한달을 쭉 지내다가...(그 여자분은 남친이 있습니다.. -> 여자분 21살, 여자분 남친 27살)

남친이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작업을 걸면서...같이 밤에 만나서 새벽까지 이야기도 하고 그랫습니다.(술만 안먹었습니다.ㅋ)  같이 영화보러가자해서 영화도 같이보고..그랬죠

그러다가 한 1주일전 드디어..고백을 햇습니다.. 너 좋아한다고...그랬더니..

자기는 친구를 한명 잃었답니다.. 뭐 그렇게 큰기대를 안했기에..실망같은건 없었지만.. 그날이후로

더 가까이 지내고 있답니다.. 그 여자분은 내년에 휴학할거라고 그러는데...하는 말이...셋중에 하나는 분명히 학교에 없어야 뭔가 될것 같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도...학교에서 섭들을때라던지...

참 둘이서 다정하게 지냅니다..ㅡㅡ;;;; 더욱이...그 여자분 남친이 대충 눈치를 챘는지...조만간

저를 만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더욱이 저를 미행비슷하게 하길래....더욱 오기가 생겨서...

물론...지금 이렇게 작업을 한것도...좀 그렇지만..정말 뺃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어떡해야죠?ㅡㅡ;; 이대로 끝내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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