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도 그랬어요
음료수 함에다가 폰넣더니 운전석옆으로 어느순간부터 놓더라구요 핸드폰
100%확신을가졌어요 저는바람이다
근데 더 확실한건 문자 메세지를 3년동안 한번도 보낸적이 없는사람이
추석날 6통이나 보내고 받았더라구요
그번호 추적해서 그여자 집안에 다 알리겠다고했죠
그여자 남푠한테도 알리고,,,,참고로 그여잔 우리남편보다 3살 많은 42살이고 전 36살입니다
우연한기회에 맥주 2번마시고 3개월동안 통화 10번정도 했다하는데
더 했을지도 모르지요
남편 이건 앤이건 100% 이상합니다 폰 무음으로 놓는건
전 남편이 아무사이 아니라해서 ,,,대신...핸드폰나한테 오픈하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감추는건 없어 졌구요 ......일단은 믿는다고는 했는데 전 지켜 볼겁니다
1번은 용서가 되는 데 2번은 안되지요
우리남편 내가 그번호 누구꺼냐고 물으니 노래방 도우미라고 거짓말 하더이다
지금도 전 가슴이 콩닥거립니다..또 그럴까봐 겁나구요
내 눈에서 벗어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지켜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