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네요...
옆에서 여친이 100일뭐해???
200일뭐해??? 하는데도.. 그냥 무심히 넘어가다니...
그러고 500일만에 족발??
제상식으로는 이해부족입니다..
남친이 님께 돈쓰기가 싫은가보네요...
님말데로 100일200일안챙겨도 좋다며
족발을 나누워 먹는것도사랑이다 .. 사랑타령을하려면
그남자분 여자친구에 대핸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한다고봅니다...
조촐하지만 둘만에 작은추억거리라고 100일 1년에는 만들어야 한다생각해요
편지.. 아니쪽지하나라도 사랑의 표현이 담길 글...
문자 하나라도.. 기념할수있는 마음이 담긴 문자..
만나서 간단히 저녁을 먹더라도 여친을 생각한다면
큰일이있지않는이상은 기념일에 여친얼굴이라도 봐야하는거 아닙니까?
거리가 멀다고 넘어가고.. 완전 처음 100일 어리버리 넘어가니...
아이거이거~ 그냥저냥 넘어가도 돼겠거니하고 넘어가는 그런식인듯...
님 생일 선물은 한번 받으셨을지가 의문이네요..
남친의 사랑만 먹고 사는 님이라면...
남친의 사랑 지금 글적은걸로는 아닌것 같습니다...
거창한 꽃바구니나 꽃다발이아닌...
장미한송이 만으로도 얼마든지.. 기념일 기념하고 넘어갈수있습니다...
님은 남친의 무뚝뚝함과.. 무성의함에 길들여 지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