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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나쁜 사람 어떻게든 처벌해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도와주세요 |2006.10.27 07:07
조회 324 |추천 0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도움을 얻고자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많은 도움의 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많은 곳에 배포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먼저 저는 서울에 피부관리실을 운영해 보는게 꿈이였습니다.

오랫동안 모은 돈으로 정말 큰 모험으로 도전하게 되었고,

피부관리쪽은 처음하는터라 일부러 체인점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러다가

스킨케어 5000을 알게되었습니다.

스킨케어 5000정도면 인지도도 있고 믿을 수 있겠다 싶어 그쪽 본부장을 만났고

회사 추천으로 서울에 있는 한샵을 8월 31일에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있을때 오면 샵 분위기가 망가질지 모른다며 꼭 영업후에 오라고 해서

그날 저녁 본부장과 그샵을 같이 들어갔고 여자원장님이 혼자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2년간 운영하신 원장님이라고 소개를 받았고 그여자 원장님도 샵을 구석구석 소개해주고

매출, 직원부분, 경영부분까지 저에게 다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왜 이렇게 잘되는 샵을 그만 두시냐고 물어보니까.. 그 원장님 왈

"이제 2년이나 했고 아이가 커서 엄마의 손이 필요해서 그만두겠다" 그러시더라구요

본사 본부장과 원장님께서 너무 싸게 잘 하시는거라고 하면서 보증금 3,000만원에

권리금은 4,200만원에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2주후인 9월 10일날 계약 하기로 하고 9월 3일에는 먼저 계약금 700만원을 주고

9월 10일날 완전 계약을 하면서 잔금 3,5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9월 11일부터 열흘간 인수인계를 해준다던 원장이 나오지도 않고 장부도 다 가져가고

저로써는 정말 황당했고 본부장에게 말하자 본인이 알아서 해주겠다면서 걱정하지말라고

해서 본사를 믿고 그렇게 쭉 진행하게 되었고

저 나름데로 열심히 샵을 다시 살려보겠다고 준비하고 노력해보았지만

본사의 지원없이 정말 힘들었고 저는 2달동안 1,500만원이라는 적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 본부장이 자기가 살려주겠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 저는 정말 그말만 믿고

기다리게되었습니다.

그렇게 1달 반이 지났을때 저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샵을 보러간 8월 31일 다음날인 9월 1일~ 10일까지 어떤 다른 사람이 이샵을 잠시

인수했다는 겁니다.

제가 갔을떄 2년간 운영했다던 그 여자분이 정말 2년간 운영한 원장이 아닌

그다음날인 9월 1일에 계약을 새로 한사람이였고 그 상황이 모두 먼저 계획적인거죠

제가 8월 31일날 샵을 보고 하겠다고 하자 9월 1일날 새로운 사람이 계약을하고

그 후 10일 후인 10일에 제게 넘긴겁니다.

그 전주인은 보증금 3,000만원에 권리금은 하나도 받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10흘후 저에게 그 10흘간 갖고있던 사람이 4,200이란 큰 돈을 권리로 받은거죠.

저는 정말 어이가 없고 놀랬는데 더 놀라운것은 그 여자가 그 본점 본부장의 처였던거죠

제게 소개시켜주고 자기 부인을 그 사이에 잠시 넣어서  권리금 4,200을 받은거랍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전화해서 따져묻자 자기는 엄연히 합법적인 거래를 한거라면서

자기는 2년된 샵이라고 했을뿐 2년된 분이라고 말한적이없고

8월 31일날도 그 여자를 원장이라고 소개시켜준적이 전혀 없다면서 발뺌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법률사무소에 상담받았는데 정말 나쁜놈이라고 소송하라고 하는데

법적으로 형사법 사기로 넣으려면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여..

저와 저의가족들에게 말로 한거라 증거가 되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스킨케어 5000 본점을  찿아갔더니 2일전에 회사 퇴사했고 회사에서는

샵운영에 대해 앞으로 도울수 있는건 도와줄뿐 그 사람과 있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배상해줄게 전혀 없다고 해버리네요.

세상에... 체인이라고 믿고 했는데 그 본부장이라는 직책있는 사람이 사기치고 그만뒀는데

어떻게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말하는지 어이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런일 처음 당해서 여러분께 자문 구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야기의 핵심만 요약하자면..

 

1. 스킨케어 5000 서울에 있는 샵을 8월 31일 가서 2년간 운영한 원장을 본사 본부장에게 소개받고

   샵구경, 직원내용, 매출내용을 그 원장에게 듣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하기로 함. 

 

2. 그 다음날에 바로 권리금 4,200만원 중 700만원을 먼저 붙이고 9월 10일에 잔금 3,500만원을 주고

    10일부터 영업을 시작함.

 

3.   2달정도가 지난 지금에 2년간 운영한 전 원장은 권리금을 전혀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8월 31일에 갔을때 만난 사람이 담날 9월 1일에 정말 주인인 여자에게 권리금 없이 계약을 하고

     그날 바로 저에게 계약금을 받았음.

 

4. 알고보니 그여자는 다름아닌 저에게 샵을 연결시켜준 본부장의 부인이였음

 

5. 지금은 그런말한적이 없고 합법적으로 샵을 계약했고 정당한 권리금을 받고 넘겼다고 주장함

 

6. 체인에서도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개인대 개인의 일이므로 금전적으로는 절대 책임질수 없다고함


정말로 너무 억울해서 눈물만 납니다.

작은회사도 아니고 인지도도 있는 스킨케어 5000이 이럴수 있습니까?

돈을 받지 못하더라도 정말 이 나쁜 사람 어떻게든 처벌해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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