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선데.. 저희는 다 외근직이라 ... 원장님만 저만 가끔 있네요..
시간두 많은데.. 매일매일 그냥 잡일정도..
돈도 그냥 보통이고.. 하지만 시간많고..괜찮아서다니는데....
요번에 울 언니 회사 다니다가..나와서 다시 면접 보는데..
회사면접 본 이야기..거기 회사 분위기... 업무 처리 방법....팀에서~하는일들..막 그런거 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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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 다니면서 그런일 하고 싶다. 배우고 싶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서일 시작하기 전에 어떤 회사에 6개월정도 다녔었는데....
좀 기울어져 가던 중이라..일두 별루 없고..
거의 네이트온만 했던 기억이... 직원이... 임원빼면.. 2명이었던..(tm빼고).. 임원..뭐 사장님 이사님... 님..님..님... 뭐 있었는데..얼굴도 안보이셨던...
지금 여기 회사에서도 시간나면 학원공부만 해여.
가끔 잔일이 많아서..공부 못하는 날두 많지만..
혼자 있고 이러니까..
말수도 줄어들고 표정도 굳고.. 우울해지고..식탐만 늘고.... --;; 운동부족에..
그냥... 사람많고 북적북적한 회사 들어가고 싶어요..
사람들끼리 옹기종기..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ㅡㅡ.. 그런...... 제 로망이... ㅠㅠㅠㅠㅠㅠㅠ
허구한날..네이트온 톡을 보면서...
혼자 놀기... 바쁘네여..
회사있음 재미있으신가여? 힘들어두...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만나고.. 북적북적하면..일할 맛 나지않나여? ... 뭐하세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