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소말리아 난민이냐고요!!~ㅠㅠ(답글좀부탁해요)

쭈쭈봉 |2006.10.27 13:17
조회 388 |추천 0

남친한테 제가  잘 삐져요

남친 좀 무뚝뚝하고 말빨없고. 남들앞에서 얘기도 잘못하고

그런데 여자사귄경험도 거의없고

그래서 제가 삐치면 달래줄줄을 몰라요 혼자 끙끙대고 스스로 를 괴롭히고 자책 해요

..ㅠㅠ

어저깬 또 회사 언니들 얘기가 나왔어요. 물론 제회사

그랬더니 전 그냥 이렇이렇다 라고 얘기했는데..

남친은 너무착하니까

그래?!~ 음 그렇구나 역시 그런면에서 생각이 깊네..라고

아주편을드는거에요

전 그런면에서 그 언니처럼 대처 하지않았으니까. 그럼.

난 아무생각없는거네.. 라고 쏘아 붙였어요..ㅠㅠ

남친은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런뜻아니라고.. 솔직히 자기가 머가 미안한진 모르는거같아요

그냥 내가 속상해 하니까 . 미안하다는건데..

(이런상황에서 보통 . 그언니도 . 그런데 너두 생각깊어라고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너무심하게 두둔하니까 ㅠㅠ

 

저번에는 회사동료가 땡땡이를 까고 는 집에 가버렸어요

우리 회사는 쪼끔 엄격~! 해서 . 절대 아주 큰일아니면 조퇴지각 결근 못하게 되어있는데

막 들어온 어린신입이  땡땡이 를 깠어요 별생각없이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남친은 역시 어리니까 좋네 ~ ㅎㅎ 라고 하는거에요

(이런상항에서 . 우리se는 성실하고 착한데.. 그애도 무슨 급한일이 있었겠지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요)

넌 늙었으니까 성실하지 .. 라는 말밖에 더되나요 ㅠㅠ

 

그렇게 따지면 누구는 집에일찍가서 쉬고십지않은사람어딨겠어요?

다 힘들어도 ~...도 참는거지..

 

어리니까 좋으면 걔한테 가~! 라는 말이 입밖에까지 차올랐다가..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또 친구한명 되게 통통? 해요

66-77정도 입어요 옷을  전 참고로44반

남친이 그친구를 봤거든요 .. 그앤 뚱뚱해서 고민이라고 주로 얘기했었고

저랑 단 둘이 그 친구를 얘기할때마다 저한테그래요

그친구 괜히 남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겠다고.

ㅈㅏ기가 보긴 딱 적당하다고..

사실 저보다 제친구랑 남친이 먼저 아는사이였거든요. 학교 에서...~~

그래도 그렇지 그 친구 가 딱 적당한 거라면

 

전 소말리아 난민이게요..ㅜㅜ

 

(이런경우. 넌 날씬해서 좋아. 그치만 oo씨도 뚱뚱한 편은 아니야라고..)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딱히 저도 그친구도 적당히 보기좋은 몸은 아니란 거압니다.

그래도 자기 여친이 최고라고 말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속상해요

 

 

일부러 저러는거같기도하고..

 

저가 되게 싫어하는 애가있어요

저보다 나이도 어린게 싸가지없게 따박따박 쏘아붙이고 잘난척 하고..

암튼 걔 얘기가 나왔어요

걔때문에 은근 스트레스 받는다고. 좀 싸가지없다고 얘기했더니

"그런 스탈에 여자가 남자한테는 잘해!~"라 고 하더군요

 

나 참 그럼 갸한테 가라지.. 왜 나랑 만난데!~

 

제가 정말 시러라하는얘를 그렇게 얘기하니까 정말 화나더군요 ..

 

솔직히 그애 키도 작고 얼굴은 풍선같고. 몸매 완전 통통하고.

정말 이쁜얼굴아니거든요 ..제자랑은 어니지만. 다들 제가 낫다고 들 얘기하는데

남들다 반대로 생각한데도 상관없는데

남친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기분나뻐요

 

대놓고 니보다 그애가 낫다 하는건아니지만. 그런애가 남자한테는 잘한다

라는말.. 저 남자한테 여우짓하며 다 받쳐가며 그렇게 잘하고싶은 생각도 없고요.

적당히 하는거고.

 

그 아래깨는

바뻐서 2주동안 못본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싫어싫어 .. 허엉~ 헀더니

 남친 :속상해? 하더군요

저:응

남친:마니속상해?

저:응 마니

남친: 속상해도 어쩔수없어!~~잉

하는거에요

ㅈㅔ가 막 그랬어요 ..

놀리냐고 왜그러냐고..

자긴놀리는거 아니래요..

전 놀리는거 같고 답답하고.

 

윗줄에 제 친구나 회사 동료 얘기 를 적었었는데요

님들이 생각하긴 어때요

너무착해서그런가요?

너무 제맘도 몰라주고 .. 전 자꾸 그런식으로 다른여자얘기 좋게하는거 질투나고 ..

 

어제 마지막문자

미안해. 괜히 내전화받고 기분않조아진거같아서라고

 

그래서 저도 미안.. 자꾸 다른여자들과나를 견주니까 나도모르게.. 라고

보냈는데..

대체 딱히 보면 별로 싸울일도 아닌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남친은 분명 그러곤 어제 잠도 설쳣을거에요 내가뭘잘못했나 짚어가면서

혼자 속상해하고 그럴거라구요

 

정말 답답해요 .

솔직히 다른 남자들 같은경우 ( 괄호)안 의 말처럼 해주거든요

근대 얜 않그래요..

아직 만난지이제 100일다가오겠어요 .한참 질투도 잘할때고

서로 많이 애절할때잖아요.. ㅠㅠ

 

다 ~ 다른 여자들이 그렇게 나으면 절 왜 만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런적없나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