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관계로 사무실 옆 땅을 마구 파들어가구 있습니다
시끄러워서 5층인데 소릴 버럭바락 지르구 조용히 하라구 소리좀 질렀더니 알아들어처먹지를 못하네요
시끄러우니깐 가스가 자꾸 분출이 되는 거예요
멀 먹었는지 완전 구린 똥방구가 김치묵은 쉰내에 쩔어서 반경 50미터 근방까지 퍼지는지라
저는 몸에서 분비물이 많이 나와서 질질거려두 가스는 잘 안 내뿜는 체질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소음때뭄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똥섞인 방구가 나오는데 항문에는 콩알이 있어서 잘못해서 힘주면 피가 질질 흘러 넘쳐서
옆에 양동이가 있어야 하는지라 꾹 참구
저 소음을 잊기 위해 코를 시원하게 파는 중이예요
그러면 잊을 수 있을까 해서요
소음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자세히 부탁드릴게요
재가 좀 결벽증이 있으니 좀 더티한 거는 삼가해 주시구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