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인데
누구 들어올까봐 쳐 자빠져 잘수는 없구
기온이 건조하구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항문근처 똥구령 23번 부분 도 따갑고
맨날 씻어도 이래요
구멍에서 물은 질질새구...
그래서 사진과 영상보다 꼴리면 그 부분을 손수건을 대고 마찰을 하곤 하는데
영 신통치 않네요
바나나나 오이는 사용치 않아요
애무없이 박아대는는 건 아플 거 같기두 하구 겁두 나구..
남자두 시러요
만족하는 넘이 없으니까....그냥...안사겨요
남자들 이기적이라 박는 거만 몰두해서 재미없더라구요
재미있는 소일거리 알려주시면 황홀경 키스 해드릴게요
결벽증 있으니 침 안묻히구 키스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