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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전자 제품 제대로 만들긴하는겁니까

...... |2006.10.27 15:06
조회 83 |추천 0

해도 너무합니다. 제가 2001년 7,8월쯤 아남전자 텔레비젼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1년쯤 뒤인 2002년 9월 텔레비젼 화면이 지지직 거리면서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맛이 가더군요. 그래서  AS를 신청했습니다. 그때는 울산지점에서 수리를 했었죠. 처음 수리를 할때는 다행히 무상으로 처리해주셨고 그리고 얼마후 또다시 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맡겼는데 일주일쯤 걸리더군요.
작은 중고 텔레비젼을 갔다주셔서 그럭저럭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1년쯤 뒤 한번더 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게되었는데 그때는 5만원정도 유상수리를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양산쪽으로 이사를 하고 2006년 9월 5일 텔레비젼이 켜지는 속도가 느려서 또다시 5만원을 주고 유상수리를 했습니다. 그후 10월 4일 예전에 고장났던 그 증상이 또다시 나타나서 또 5만5천원정도의 유상수리를 해야하나 제가 너무 화를 낸 탓인지 무상수리를 해주시더군요. 근데 지난 수요일 또다시 같은 증상으로 텔레비젼이 안나오는데 이번엔 부산에서 출장 AS가 나오셔서 가져가서 고쳐오겠다고 하더군요.
가끔 고쳐가는 상황을 전화로 연락도 주시겠다고 하셨고...
그리고 오늘 가져오겠다는 날인데 여전히 연락도 없고 물론 그전에도 제가 궁금해서 연락을 했지 기사분이 전화주신건 한번도없었습니다. 세상에 어이가 없는건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는 아직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합니다. AS기사분이 파악하지도 못하는 원인이라면 아남전자에서 어떤 조치를 치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전화하기전엔 연락도 없고 무작정 기다리라는게 말이됩니까. 기사분이 하실수 있는말은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말뿐이라는데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무슨 텔레비젼을 제가 10년을 사용했습니까. 고작 5년 사용하고 그사이 매년 연중행사로한번씩 5,6번 고쳤으면 그게 정상적인 제품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치해주셔야 한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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