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떻게 말을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민하고고민해봐도 도저히 결정을 못내려 이렇게 글을 올려 조금이라도 도움을 청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그 안지는 회사에서 약 10개월된거 같네요
처음에는 그 남자친구가 날 좋아하는줄 몰랐는데 항상 저를 보면 이런말을 했죠. "내가 참고 있는거예요"난 그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5개월이 지난후에 참고 있던 말을 하더라고요
"저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왜 하필 나를 좋아할까? 그 당시 저는 사궜던 다른사람이랑 헤어진지 두달정도 밖에 안됐거든요! 헤어지면서 저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사람에는 사랑을 같은거 주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관심없어요 그러니깐 연락하지 마세요 이렇게 말을 하면 그분은 저에게 난 아직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다고 내가 해줄수 있는 만큼 다 해준다음에 싫다고 하면 그때는 귀찮게 안한다고 하더
라고요 난 그말을 듣고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래서 시간이 흘렀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추억들은 하나둘씩 쌓이고 난 좋아하는것 같기고 하고 아니면 정이 들어서 그런가 마음이 움직이는거 같았어요.
마침내 우린 한달전에 사귀기로 했죠. 그 분이 저에게 내 여자친구가 되어주지 않을래? 난 여자니깐
한번 튕기고 사겼죠. 너무 행복했어요 그시간만큼은. 항상 내 주변에서 있고 항상 웃게 해주고 배려도 해주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그분은 자영업을 하고 싶어서 해서 서울가서 장사를 하는일을 밑바닥부터 배우고 싶다고 올라가고 난 회사에 여전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올라간지 3주정도 되어나? 오빠가 저한테 관심을 두지 않는거예요 저는 그게 너무 속상하게 그냥
한번 문자로 나 그냥 오빠랑 헤어질래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오빠가 장난치니? 라고 문자가 와서
나는 "아니..많이 생각했어."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오빠는 "알았다.내가 너한테 신경도 못써준거 미안하다 잘지내" 이렇게 문자를 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오빠가 나한테 너무 신경 안써줘서 그래서 장난으로 한번 보낸거라고 했더니 오빠를 화를 내면서 "니가 그문자 보내서 오빠는 갑자기 일하다고 힘을 쭉풀린다고 내가 지금 일하는건도 힘든데, 너까지 힘들게 하나고 하더라고요"
난 그말이 더 서운하더라고요 난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죠. 그래서 연락을 안했죠.
이틀이 지나서 전화를 했더니 몇번을 해도 안받는거 예요. 오빠가 문자가 오더라고요 오빠가 이따가 전화 한다고 밤 11시에 전화가 왔어요. 술을 잔뜩 먹고, 난 오빠한테 솔직하게 말을 했고 오빠에 솔직히 맘을 알고 싶었는데, 오빠는 난 니가 싫다 싫다고 하니깐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고요.
진짜 내가 싫은건가 갑자기 내가 왜 싫은건가? 그래서 난 오빠한테 나 지굼 가지고 논거냐고 울면서 말을 했죠,오빠를 말하기를 자기는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안된다고 난 그럼 나 왜 좋아했는데 "난 너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안좋아고 좋고 너만 보고있으면 나도 얼굴이 미소가 짓었다고 난 그게 너무 좋았고 마음이 나도 모르게 끌렀다고 그리고 더 힘들기전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오빤 지굼 너한테 신경을 못했주고 난 너한테 모자란 사람이고오빠가 말을 하면서 오빠는 울었죠.
난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죠
오늘 오빠를 만나러 서울을 가서 무엇을 매듭을 짓고 내려올려고 하는데 너무 무섭네요~